어떠한 내 잘못으로 이별통보받았는데 매달리는것도 너무 처절하게 매달려서 상대가 더 정이 떨어진거같고
마지막으로 얼굴은 보고끝낸다고 했으면서 연락주겠다고하고 한달째 연락없고,(시간 걸릴꺼라 상대가 말도 했고 나스스로도 예상 했지만 진짜 한달 넘으니까 너무 슬프네)
난 얼굴보면 그때 얘기하려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었던 말들도 다 안하고 담아두고있는 상태인데 지금 너무너무 괴롭고 연락하고싶다. 시간이지날수록 내가 담아두고있는 말들이 의미가 있어지는지도 모르겠어. 10월말까지만 죽은 사람처럼 기다릴 생각으로 견디고 노컨하고있는데, 진짜 그때까지 연락없으려나...
살면서 신점이렇게많이본거 처음인데 한분빼고 다 긍정+9월/10월 연락온다고 해서 그런거 보면서 혼자 자기위로하는데, 정작 상대랑 나랑 처한 상황보면 절대 재회는 이루어지지않을거같아서 너무 괴롭고 힘들어
상대는 그냥 이 모든 상황이 다내탓이라고 생각해서 후폭풍도 없을거같고.
그냥 나는 너무 보고싶어 걔가. sns도안하고 카톡도 항상 기본이었던 애라 아무 소식도 모르고 그냥 롤전적 검색해보는게 걔 근황 아는거에 전부야. 너무 괴로워. 하루하루 어떻게버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