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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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랑 헤어짐
내가 완전히 차였고 생각 많이 하고 찬 거라 헤어질 수밖에 없대
헤어진 이유는 위로해 달라고 찡찡댔던 것, 애정표현 해달라고 한 것 연락 너무 많이 한 것인데 내가 이것들을 해결하면 재결합 다시 고민해 보겠대 해결한 걸 보여줘서 증명해야 하는데 어떻게 증명할까? 진짜 다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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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년전
    나도 전남이 잇팁인데 그게 과연 맞는걸까………우리는 힘들때 위로받고 누가 뭐래도 내 편하나쯤 잇고싶어서 더 기대는거고, 사랑하면 날 사랑하는지 더욱 느끼게 해주는사람한테 호감가는게 정상인데 그렇게 쓰니를 다 없애고 버리고 부정하면서까지…?
    그건 너의 본모습이 아니기때문에 언젠가 다시 다 드러나게 돼. 쓰니도 사람이니까 아무리 참고참아도 언젠간 세어나올거야. 그럼 그때가서 또 헤어지자고 하면 어떡하려고 ㅠㅠㅠ
    정말 쓰니가 죽을때까지 그런것따위 필요없다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2. 2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3. 2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4. 2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5. 2년전
    이제는 바뀐다 해도 당장 자기가 연애할 생각이 없어서 못 하겠대.// 기다려야 할까 무슨 생각인 걸까..
  6. 2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7. 2년전
    힘들겠네 그냥 최대한 이성적으로 말하고, 애정표현을 너는 하지만 상대에게 되묻지말고, 연락도 똑같겠지. 넌 하지만 상대에게 강요하지말아야되는것.....고민해보겠다니 재회각은 보이지만,
    근데 너무하네
  8. 2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9. 2년전
    내가 쓰니 전애인이랑 비슷한 성격인데 위로해 달라고 찡찡댔던 건 솔직히 내가 애인이니까 가끔 버거울 때는 있어도 이해하거든? 근데 애정표현이나 연락은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 사랑하니까 꾹 참고 노력을 다 했는데 그게 너무 큰 스트레스였는지 몸에서도 나타나더라. 내가 이런만큼 상대방은 그걸 바랬겠지.. 솔직히 표현이 어색하거나 어려운 입장에선 표현을 해줘도 그걸 다 충족 시키지 못 하더라고.. 그게 보이는 것도 스트레스고 연락도 진짜 몇 년을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빼고 전화를 했는데 난 내 시간이 중요한데 그거까지 포기하면서 그런 거거든.. 너무 힘든 날은 오늘 일이 너무 힘들었는데 쉬면 안될까? 하면 알겠다고 쉬래. 괜찮대. 근데 섭섭해 하는 게 보여.. 쓰니가 전애인이랑 다른 성향이면 전애인 입장에서 보이는 것들이 있었고 그게 벼랑 끝까지 몰고 갔을거야.. 위에 다른 별 말대로 쓰니가 그렇게까지 맞추면서도 과연 행복할까 싶은데 그래도 재회를 바라는 거면 난 변할 수 있고 그걸 보여주려면 다시 만나는 거 뿐이라고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말 해봐.
  10. 2년전
    내가 저래서 차였는데 ㅠ
    애정표현 더 해달라 그래서.. 더이상 우리의 다름을 나한테 이해시키는게 어렵게구나를 느꼈다고.. 또 헤어질거고 또 반복될거다.. 나도 헤어지고서야 전남친 입장이 이해가 되는거야... 내가 느꼈던거 이런식으로 하면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말로 설득해봤지만 이미 멀리 와버렸다고 하더라구... 헤어진지 두달 넘었고 연락 안오겠지.. 저런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