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6시간전
 24
사주나루 타로 / 점
헤어지고 난 한달~ 한달 반 시점!

잎새
- 고집 너무 셈
- 본인이 관계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이 관계를 끝내버렸다함 / 잠 못 이룰 정도로 힘들어함 / 자존심에 절제하고 미련은 굉장히 많이 남음
- 나한테 상처를 좀 많이 줬다는 생각에 죄책감도 있음
- 본인이 먼저 나한테 연락을 해도 내가 안받아줄것 같다는 생각함  여기까지 (상황설명 안한 상황! )맞긴 함 본인이 나한테 상처 많이 줌
-연락 기다리는게 남 / 먼저 해도 상관은 없긴 한데 9월달에 연락 옴 /

허니잼(x2)

- 지친건 맞음 / 나를 막 미워한다기보다는 한번씩 내가 생각나고 감정적으로 일렁이는 그 감정을 그냥 현실적으로 조금 눌러 담으려고 하고 그냥 자기 일에 좀 집중을 하려고 하시는 그런 걸로 보여지기는 함 / 빠르면 8월 중순~ 9월 중순 늦어지면 10월 까지 가야함 / 내가 할구면 8월 중순 이후로 / 재회가능
- 상대는 혼자서 생각하고 꽂히고 혼자 지치는 사람
- 상대가 마음을 고쳐먹고 와야함

치우천황

- 양력 8중- 9중 , 10월 연락오니까 걱정말아라
- 올해들어서 유독 많이 싸웠을거임
- 아직 인연 있음

춘향(x2, 7/22,8/3일에 봄)

7/22 기준

- 상대가 조금 충분한 생각을 가지고 헤어지자고 말한것 같지 않음
- 내가 헤어졌다고 말 안했으면 싸운줄 알았음
- 재회 될 것 같음 연락 옴
- 해방감도 있음 / 잠에 못들고 힘들어함 / 8월달 정도에 연락은 있음 근데 바로 재회는 아니고
- 나인지 상대인지 모르겧지만 9월달에 새인연 카드 들어옴
- 회피 성향 있어서 자기 일상으로 극복 하거 싶은것도 있음
이땐 나중에 상황 설명 함

8/3 기준( 8/3일은 상황설명 X, 마지막에 나 급하게 부르실 때도 그냥 결혼 얘기했었다만 함 )

- 균형이 잡혀서 반반 정도 나에 대한 감정이 들어와있음
한편으로는 연락응 해서 관계 복원에 대한 생각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렇게 끝난거 그냥 새로운 사람을 만나볼까 싶은 생각 있음
- 미련같은 것들이 올라오는데 자신감 없음
- 남자분이 먼저 혼자 예측하는 그런 것들이 있음
- 이따금 한번씩 밤이 되면 나에대한 미안함 감정 그런것들이 올라와서 속상함
- 혼자서 잘살겠다거 씩씩한 척은 하지만 생각이 되게 깊어지면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름
- 방향성과 흐름 보고 나서 재회하겠는데요? 라고 하심 확신에 찬 말씀
- 별자리 카드가 둘다 일치되는게 딱 나옴
- 우리 둘은 특이한 잠이 조건부 재회가 있음
- 아직은 미련과 후회로 힘들어하진 않음
- 너무 늦음 / 8월달에도 연락운이나 기운이 없는건 아닌데 / 애매모호하고 소통이 원활한게 10월 중순 / 재회는 11월
- 나인지 상대인지 새로운 인연 들어옴 소개 / 하지만 상대도 나도 소개 받는 사람 성에 안참 / 둘 다 컷트함
- 8/15일 이후로 얘가 내 생각 더 올라옴 / 자기 감정을 합리화시킴
-9월에 되게 힘듦 상대가 / 둘중 마음 약한사람이 연락을 하면 콜백은 미친듯이 빠르게 옴
- 상대 다음달 진짜 되게 힘듦 / 내가 먼저 소개팅 할것 같고 10월달에 상대 소개팅 하는데 나한테 간접소식 있음 (짜증나고 기분 나쁘다함  상대가 소개팅 받음으로써)
- 8/15일부터 감정이 일렁임 / 근데 본인은 힘든데 먼저 연락을 안함 (진짜 그럴거 같긴 함 자존심 세서 하물며 싸우면 먼저 사과하는 것도 진다고 생각함 )
- 두분 잘 어울리는데 왜이렇게 됐을까요? 라고 함
- 궁합적인걸 길게 보진 않앟는데 결혼라면 서로 보완 잘 함
- 상대는 본인의 감정이 깊어졌는데 깨닫지 않아함
---- 갑자기 나를 급하게 부르심
- 다른 타로 대구? 로 보셨다함
- 정말로 8월달에 연락하지 말구요/ 9월달에 본인
아니어도 되니까 선 연락에 대해서 고민 해보고 / 카드에서 조금 놀라운게 내가 9월에도 연락안하고 상대 그대로 두면
상대가 직접 돌아오는 카드가 들어옴
- 상대가 돌아왛을 때 관계의 판도가 달라짐
- 이거 추천 함 !!!!!
- 9월달에 혼란 상태 >> 10월달에 무슨 환향 카드>> 11월에 재회 카드 /적더오 9월 중순~ 10/10일정도 기다리면 알아서 연락 옴


에르메스
- 남자친구가 현실적인 어떤 부담 때문에 자기 감정 다시 재회하고 싶거나 보고 싶거나 그립거나 다시 만나고 싶은 자기 감정은 눌러두고 있는 상태 나타남
- 연락운도 끊어진 흐름으로 보이진 않음
- 남자친구가 상당히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이런 모습
- 사랑이 식어서라기보다는 나를 더 힘들게 하기 전에 내가 끝내는 게 맞다라는 심리가 실질적으로 작용했을 것 같다 상대가
- 9월 말 10월 되어야 연락 옴 / 연락운도 이ㅛ고 재회운더 있음
- 지금 본인이 흔들리는데 본인이 흔들리는게 싫어서 자신을 가두거나 그럴 것임
- 8월 말 9월 사이

도로시
- 8초 부터 힘들어지고 8중순 부터 후폭풍 옴
- 빠르면 8 말 9초에 연락 올 가능성
- 내가 힘들라고 기도 안해도 어차피 힘듦

하 저는 이렇게 먼저 연락 하지말고 그냥 기다리는게 나은거겠죠.....? 신점은 기빨리는거 같아서 더 이상 못 보겠어요,,,

나머지 분들은 7/15~7/22 일에 봤습니다!!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