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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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되면 문 닫는다던 점집4 / 만남후기2
처음 글을 쓴 것도 벌써 3~4개월이 지나서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진다..! 처음에 대부분의 타로, 신점에서 연락 넣어도 답이 안 올거다, 답이 와도 단발성일거다, 얼굴은 못 본다 등의 극부에서부터 점점 상황이 바뀌는게 신기하기도 해서 노력해서 안되는 건 없구나 싶기도 해. 하지만 이렇게 점을 보면서 진짜 피폐해지기도 했고, 스스로도 정신에 문제 있나ㅎㅎ..? 싶을 정도로 많이 봤거든.. 이젠 거의 천만원 정도 쓴 것 같넹.. 물론 덕분에 너무나도 잘 맞는 쌤들을 찾을 수도 있었고, 당장 내일 연락이 올까요? 같은 1/2 확률짜리 답도 제대로 못하는 쌤들을 보면서 이게 과연 맞는건가 회의감이 들기도 했어. 그냥 나같은 별이들이 많을 것 같아서 주절주절 써봐.. 나는 결국 두번째 만남을 가졌고 첫번째 만남에선 느끼지 못 했던 감정들을 서로 느낀 것 같아서 아 사람 일이라는 건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구나..를 느껴 이 이후엔 어떻게 될지 감히 예상을 못해보겠다. 권장하진 않지만 나는 단 하루라도 상담을 받지 못하면 잠에 못 이룰 정도였어서.. 과거의 나 같은 별이들을 위해서 같이 후기공유 할게..! 아 그리고 나는 일어나지 않은 공수들은 따로 언급하지 않을거야! 미래 공수는 말하지 않는게 좋다고 알고 있어서 물어봐도 답변 해주지 않을 것 같아! 하지만 이미 시기가 지나간 공수들 한해서 연락운이나 속마음 정도는 맞다 틀렸다 말해줄 수 있어! 그리구… 고맙다는 말은 안해도 되는데 확인했다 정도의 댓은 달아줘ㅜㅜ 저번에 여러명한테 정성스럽게 긴 글 달아도 그냥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어서ㅜㅜ..!! 우리 모두 같이 힘내자! 아래는 모두 사주나루 쌤들이고 크몽이나 인스타타로 쌤들중에 궁금한 사람 있으면 따로 남겨줘!! 답할 수 있는 최대한 답 달아볼게!

신점
백룡도사, 정빈암, 효주, 천수림, 시아, 도솔아씨, 금도령, 휘파람, 나비선녀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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