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됐는데 진짜 마음이 무너지고 자꾸 재회 희망만 찾더라.. 그러다가 ㅅㅈㄴㄹ에 손대면서 한달만에 700썼어 4월 공수 줬던거? 어림도 없음 차단 여전히 당해있고 상대방은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서 잘 지내는거 같더라 연락 올 낌새도 없고 그냥 포기해야하나 싶어..
초반에는 긍정이 대부분이였는데 이젠 거의다 부정 뜨더라
연락이 와도 오래 못갈 인연이라나...
네임드나 용하다는 분들 다 상담받아봤는데 공수는 6,7,8월이 제일 많고 늦으면 9,10월 받았는데 ㄴㄱㄹ 얘기들 많아서 기대를 안하고 있긴해..
나도 재회 n번째인데
사실 이번에 처음으로 타로 신점에 눈길이 가더라
이번이 처음 이긴해..
차라리 나는 컨설팅을 추천해 그런거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