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
서로 상처받으면서 헤어짐 (난 일단 상처받음 ⭕️)
이번에 성급하게 헤어짐쪽으로 흘러감 ⭕️
여행운도 떠서 재회하고 여행갈 거 같음
연락하는 여자 아예 없음
연락운:
재회 가능, 5월 2째주 이후 연락 옴 근데 기다려야함
마음이 공허하고 마음적으로 여유가 없지만 나에 대한 그리움 남아있어서 갑작스럽게 연락함
책임질만큼 좋아하니까 다시 연락올거임
사귀면서 서로 상황과 속마음:
내가 평상시에 다툴 때 조목조목 따짐 ⭕️
(그래서 걔가 느꼈을 때 도도하고 차갑고 항상 자존심 있는 여자라고 느낌, 왜이렇게 선을 긋지라는 생각)
헤어짐의 이유가 금전이었던 것 같음 (이건 저도 모르겠어요)
(함께 하고싶은 친구 같은 연인이고 싶고 친구같이 편안하개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인해서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 하지만 이 관계를 끌고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
걔는 지금 재회를 꿈꾸고 있음 날 인연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그렇게 진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느낌
날 만나면서 불안하고 초조하고 예민했고 눈치봤다고 함
금전적인, 직업적으로 안정되고 그럴때 끌고갈 수 있을때 재회하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을 거 같다
다시 만나면 조목조목 따지지 말고 그냥 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 하길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