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3시간전
 16
겹치는 공수 vs 나랑 잘 맞는쌤 공수
오늘 미쳐가지고 타로에만 14만원 썼는데
미치겠는거야 총 7분께 봤는데 그중에 3분은 너무 애매하다 하시고 1분은 하긴 하는데 오래 걸린다고 하시고 2분은 조만간 할거다 하시고 다른 1분은 7월에 한다고 하셨거든?
근데 애매하다 공수가 연속으로 겹쳐가지고 미치겠어..
다 똑같이 하는 말이 마음은 있대 마음은 있는데 재회는 애매하대
제일 잘 맞추신 분이 조만간 할거라고 하셨거든 놀랄 정도로 잘 맞춘 분인데 과거도, 현재도 너무 잘 맞추셔서.. 심지어 타로인데 기주도 맞으시더라 내가 아픈 곳 지금 똑같이 아프다고 하셨어 5월 둘째주까지 연락없으면 먼저 하라던데 별이들은 신점이나 타로 볼 때 제일 잘 맞춘 분 말 들어 아니면 겹치는 공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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