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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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볼때마다 공통적으로
남자친구가 엄청 지쳐있다고 나오네ㅠㅠ
심지어 어떤 쌤은 다시 생각하고싶지도 않아한다고 해서 너무 속상해서 울어버렸어
우리가 사귈때 많이 싸우긴했는데 나한테 말안하고 혼자 속앓이한것도 많았나봐 혼자만 그렇게 지친걸 보면
나같은 별이 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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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시간전
    나! 엄청 지친다고 그랬어ㅜㅜ 점 보는 것 마다 아주 그냥 지친다 지친다 그러다 내가 더 지치겠음.
  2. 6시간전
    ㅜㅜ진짜 하도 점보는데마다 그러니까 이쯤되면 레파토리인가 싶기도
  3. 6시간전
    나도 !! 하하
  4. 6시간전
    나도 그 말 들었어..ㅋㅋ 실제로 남자친구한테 숨막혀서 나 만나는 게 죽고싶을 만큼 힘들었다는 말도 들었음..
    내가 울고불고 잡을 때 자기가 죽고싶다고 한게 장난같냐고 그러기도 했고.. 실제로 헤어지고 초반에는 신점 보면 다 숨막혀 죽을라한다 지쳐있고 다신 안보겠다고 그랬는데 시간 지나면 공수도 조금 바뀌거..
    물론 지금은 다시 부정이 됐지만..ㅋ
    난 내가 그렇게까지 힘들게했었나..? 자꾸 돌아보게 되네ㅜ
    그래더 객관적 잘못은 본인이했는데,,
  5. 5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