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별 3일차 노컨한다는 별이야 ㅎㅎ
이게 진짜 마지막 글일지도…?! 아니면 재회 성공이나 다른 글로 올 수도 있겠다.
이별 3일차 노컨이라면서 마음은 좀 불안해서 요즘 글 많이 올라오는 타로 봤어!
일단 내 재회운은 많이 낮았어 근데 우리가 자주 싸운 것 남자친구의 성향과 현재 속마음까지 잘 말해주시더라고 덕분에 나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그리고 나 이번주 금요일에 갑작스럽게 소개팅을 하게 돼서 연애운도 같이 봤는데 소개팅 언제한다는 말도 안 했거든? 근데 5월에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거 맞추셔서 조금 신기했음 ㅎㅎ 내 연애운이 굉장히 좋다더라
확실히 잘 봐주시고 내가 마음 잘 정리할 수 있게 깔끔한 결과라 너무 좋았어 나는 새인연이든, 정말 낮은 확률의 재회든 흘러가는대로 살아보려고 별들아 너네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