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나루에 타로 신점, 카톡 타로도 따로 봤었었는데
며칠전에 봤던 봤던 쌤이
타로 - ㅎㅓㄴㅣㅈㅐㅁ / ㅅㅜㅎㅗㅏ
신점 - ㄱㅏㅇㅂㅐㄱ / ㄷㅗㅇㅎㅐ
이렇게 봤었거든
전부 긍정이기는 했어
재회도 될거고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조용히 지내래 그러면 알아서 상대한테 연락이 올거라고
근데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잘 지내는지 내가 걱정이 돼서 하는 그런 연락은 그전에 올수도 있어서, 그때는 그냥 잘 대해주고 잘 지내는거처럼 말을 하래
카톡 타로에서도 그렇게 말했거든 ㅜ
우리는 마음이 남아있었지만 여러 문제로 결국 이별이 맞다고 상대가 머리로 판단을 이미 내린 상태였어서 서로 힘들게 헤어졌고 내가 이별뿐만이 아니더라도 내 개인적인 일로도 상황이 너무 안좋았어서 많이 힘들어 했거든
마음도 마음이지만 내가 많이 힘들어 하니까 보기 힘들다고 몇번이나 연락와서 챙겨줬었던 사람이고
그렇게 있다가 내가 더 안그래줘도 된다고 얘기하고 잠깐 끊겼다가 며칠전에 한번 더 연락이 와서 내 생각도 많이 나고 걱정이 많이 된다고 그러길래
괜찮다고 잘 지내려고 노력중이라고 말하고 서로 이것저것 얘기 좀 하다가 잘 지내라고 완전히 끝나서 최근에는 이제 연락을 아예 안하는 상태야
그러다 내가 아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사주나루에 ㅇㅣㅍㅅㅐ님을 봤는데
첨에 얼마나 만났는지, 헤어진 날짜, 마지막으로 연락한 날짜 이것만 말했는데 바로 맞추셨거든 ? 헤어지게 된 큰 틀을
근데 이분도 마찬가지로 상대한테 저런식으로 떠보는거처럼 연락이 올거래. 근데 그때 내 속마음을 그냥 말하라는거야
그럼 재회가 빨리 되는거고 안그러면 애매하대 그 뒤로는
저기 위에 봤던 쌤들은 그런거 콕 집어서 얘기해준 분이 없었어서 소름이 돋는거야 ..
근데 위에 저분들도 못봤던 분들은 아니라서 지금 너무 고민이야 ... 저렇게 왔을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 ㅜ
뭔가 이 쌤이 다 잘 맞추셨으면 모르겠는데 몇개는 또 말하면서 좀 틀리셔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이럴때는 ㅜㅜ..?
지금은 속마음 긍정이라도 나중에 이어진단 보장없으면 긍정 받았을때 질러보고 아님 접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