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완전 상반되게 나왔는데
어쨌든 두 분 다 결과는 부정이거든?
근데 한 분은 재회 안된다고 걍 못을 박으셨고
다른 한 분은
“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희망을 주시는데
조언도 같이 해주셔서 그 방향대로 하면 될거 같은 느낌이야
나는 솔직히
밑에 쌤(조언 위주 스타일)을 믿고 싶어
뭔가 가능성을 열어두는 느낌이라…
근데 단호했던 쌤도
내가 말 안 한 디테일 몇 개를 정확히 맞추셔서
무시를 못 하겠음...
이럴 때 다들 어떻게 선택해?
하긴 이 말이 맞아
난 재회를 무조건 하고 싶으니 뭐가 됐든 시도는 해봐야할거 같아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주는 분은 참 고맙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