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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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에 100만원 쓰고 나서야 알게 된 점
타로는 미래를 확정해서 보는 게 아니라
지금의 흐름을 보는 거라서
너무 자주 보면 오히려 더 헷갈리게 나온다
특히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상태에서
같은 질문으로 계속 보면
상황이 바뀐 게 아니라
내 감정만 바뀐 걸 읽는 경우가 많아서
결과가 더 흔들리더라

100만 원 넘게 쓰고 나서 느낀 결론은 이거다.
타로는 자주 볼수록 정확해지는 게 아니라
감정이 어느 정도 안정됐을 때 볼수록 정확하다는거
그리고 내 감정 상태나 속마음은 귀신같이 잘 맞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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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시간전
    한 샘한테 계속 보는거 아니면 여러샘한테 한번씩 자주 보는거 이거 둘 다 포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