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jhstar.co.kr/sub/board-view.html?bo_table=sandbar&wr_id=113894
내가 봤던 것들 정리 해둔 글이야
기간은 12월 말 ~ 2월 1일
일단 별로 없긴 했지만,
1월에 연락 온다는 타로 공수는 전부 안 맞았고
대부분이 2월 ~ 4월이라서 아직 결과 맞,틀은 모르겠어
내가 정말 좋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
매달리는 것도 엄청 매달렸고
찾아갔다가 상대가 차단까지 당한 상태에
얼마 없던 겹치는 지인들도 다 연락 끊어진 상태에
곁에 심심풀이인지, 진짜 남친인지 남자도 있고
상대방 자존심, 고집도 강하고,
끝이라고 한 거 번복 안 하는 스타일이라서
솔직히 재회 가능성 많이 낮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 기다리고 있는 중
다시 돌아오면 똑같이 이별하지 않기 위해 많은 걸 고치고 있고
정말 다신 안 놓을 생각으로 더 후회 없이 잘 해주려고...
근데 타로던, 신점이던 비슷한 말할 때는 조금 신기한 것 같으면서도,
또 다른 선생님은 얘 남자있다, 또 다른 선생님은 남자 없다.
하면 또 헷갈리고 ㅋㅋㅋ
근데 연하남 관련 된 건 진짜 단 한 사람도 잘 된다고 한 사람이 없는 건 기분이 조금 좋아.
4월 달까지 재회를 못 하거나, 연락이 없으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의 공수가 X로 바뀌겠지만 ㅋㅋㅋ...
4월이 되면 맞틀 후기 공유하러 올게...
나도 그렇고, 다들 꼭 재회했으면 좋겠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