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ㅋㅋㅋ ㅠㅠㅠ 나도 뭔가 연락 안왔다고 다시 보고 싶었는데 시기 밀렸다고 하거나 할까말까 망설인다고 나올거같은데 사실 그게 맞춘건 아니고 고민중이다 라고 말하면 타로쌤들은 끝이니까 ㅠㅠ 더는 안보려구
ㅇㅇ 17시간전
왘ㅋㅋㅋ나도^^ 연락온다는 곳은 다 틀~~~ 어쩌다 한번 얻어걸린적 있는데 그것도 정리성 연락이었고 연락내용 맞춘 사람 아무도 없음 다들 잘해보려 연락한거다 좀뒤에 또 연락온다 별별 소설 다 쓰던데 남은건 틀렸다는 사실과 박살난 내 멘탈뿐..^^ 작년 연락공수도 꽤있었고 당장 올해 1월 재회공수까지 있었는데 막상 닥쳐오니까 어이가없을뿐이다..ㄹㅇ 남들만큼은 아니어도 타로 20명은 넘게본거같은데 거기서 흐름 맞춘쌤 딱 한명뿐이었고 그마저도 재회에 대한 흐름은 틀릴 거 같은 예감이 핳ㅎㅎㅎㅎ진짜 다들 재회로 타로보지마ㅠㅠㅠ 타로보면서 느낀건 분명 타로가 얻어걸리는 경우도 있는거 같거든 나같은 경우는 상대는 아니지만 다른사람 현상황이나 속맘 맞추는 경우도 있긴햇듬 ㅎㅎㅎ 근데 걍 그거뿐이야ㅠㅠ 그리고 그 맞춘것도 어쩌다 얻어걸린건지 진짜 신빙성이 있는건지도 모르자너...걍 다들 점보지말고 자기인생 열심히 살기 추천해 .. 당장 내 주위에도 몇백썼는데 재회못하고 하산하는 사람 수두룩이야..
111 16시간전
나는 타로는 본 적 없고 신점만 봤는데 다 나가리였어. 재작년에도 본 적 있는데(구구남친) 그땐 한달뒤 온다던 연락있었고 정말 연락은 왔지만(충동성 연락/완전 정리) 그 뒤에 받은 공수들은 죄다 나가리였어. 그 후로 직전 남친이랑 연애극 초반 한번 헤어졌던 있는데 그때 공수들은 죄다 연끊긴 사람이다 연락해도 소용없다 했는데 내가 바로 연락해서 재회했어. 물론 지금 또 헤어져서 기다리고 있지만... 그렇게 당하고도 이번에도 괴로워서 또 봤는데 그냥 내 맘편하자고 본 것 같아, 기대는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