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드디어 졸업한다!! 진짜 대박이야 ㅠㅠ
나 솔직히 차단까지 당해서 이번 생엔 끝난 줄 알았거든? 밤마다 여기서 후기 읽으면서 맨날 울고... 근데 이번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ㅁㄱ쌤, ㅊㄷ1ㅅ쌤 이렇게 봤거든
둘다 공통적으로 소포인게, 선생님이 나 보자마자 왜 헤어졌는지부터 딱 맞추셔서 1차 소름.
특히 ㅁㄱ쌤이 나 마음 너무 힘들어 보인다고 정성껏 초기도 올려보자고 하셔서 시작했거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기도 올리고 나서부터 내 마음이 엄청 차분해지는 거야. 그러더니 쌤이 말한 날짜에 정확히 "자니?" 하고 연락 옴....
오늘 만나러 간당.... 개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