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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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하려구 다들 어디까지 해봐써...?
상대방 집이나 직장 앞까지 찾아가봤다던가
편지 우편함에 주고 왔다던가
관련 지인한테 연락해서 상대방 마음 살핀다던가..

난 전부 차단 당한 상황이라 연락이 불가능한데
기다림이 하루하루 지옥같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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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시간전
    집 찾아가고 학교 찾아가는건 기본이었고..보고싶은데 못만나니까 남의 캠퍼스 맨날 산책하러 가고 그랬어ㅠㅠㅋ 걔네 과 건물 기웃거리고..
    근데 여기 보니까 차단당해서 1원송금으로 메세지 전달하고 길한복판에서 울고불고 매달리고 겹지인통해서 차단풀어달라고 빌고 그랬기도 하더라..
  2. 7시간전
    진짜 집 찾아거나 편지 전달까지 가기 직전인 마음이야ㅜ 다들 힘들구나..
  3. 7시간전
    밑댓보니까 생각났다 나도 걔네 어머니한테 연락했었어ㅋㅋㅋㅋ헤어져서 너무 힘들다구 어떡하냐고ㅠㅠㅋㅋㅋ어머니가 다 들어주시면서 조언해주시긴 했었어..그땐 어렸을때라 가능했지 지금은 못할듯
    집찾아가고 편지쓰고 이건 걍 기본인거같아 후기를봐도 그렇고 주변에도 그런사람 많더라
  4. 6시간전
    집 앞 찾아가서 기다리구 싶은데 스토킹 신고 당할까봐 무서워ㅋㅋ
  5. 6시간전
    그럴사람인지 아닌지는 별이가 잘알거같아ㅠㅠㅋㅋ
  6. 7시간전
    걔네 엄마한테 연락했었어ㅠ 차단당해가지고ㅠ 지금 생각하니 미친짓
  7. 7시간전
    나도 어머니 번호 아는데... 그래서 어케 되어써..?!
  8. 6시간전
    걔네 엄마가 직접 말은 안했지만 은근 한심하다는듯 한숨쉬는거며 둘이 알아서 할일이지 이럼되겠냐(내가 맘에 들었으면 그러지 않았겠지.)
    그날뒤로 정신 좀 차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