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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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라 어떤가요 ..
헤어진건 아닌데 거의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상대를 위해서 보내줘야 하는데 그럴 자신도 없고 안헤어지기에는 미래가 없어요 지금
연애를 늘 해오면서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 감당을 못하겠어요 ... 밥도 이틀째 못먹고 있는데 밥맛도 없고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그런 느낌 ?
타로에 의지하고 싶지는 않지만 .. 마냥 그것만 가지고 믿지도 못하겠고 좋은 답변이 와서 믿었다가 다시 무너지는것도 지금 너무 힘이 들거 같은데, 그럼에도 어디 얘기히고 버틸 곳이 없어서 안정이 필요해요 ㅜㅜ

혹시 누가 좋을까요 ..?
신점에 ㄱㅂ님이랑 타로에 ㅎㄴㅈ님만 봤는데
ㅎㄴㅈ님은 뭔가 후기도 좋고 평이 좋아서 그런지 그럴싸한데 맞는지 애매하고 그래요 ㅜㅜㅜ
아 근데 저렇게 초성어로 말해야 하는건가요 ..?

제가 이런 글은 처음 남겨봐서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글 재주가 없어서 일단 간략히 적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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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시간전
    남들잘맞는다고 나한테도맞는건 아니라서 근데 위에쌤 두명다ㅜ타로면 못보는분들은 아님
  2. 9시간전
    ㅜㅜㅜ 그쵸 그래서 자꾸 희망을 갖게 되네요 긍정으로 주셔서
  3. 10시간전
    사주나루쌤들 말하는거지?
  4. 9시간전
    넹 !
  5. 6시간전
    이럴땐 희망고문 없는쌤 보는게 훨씬 나아.. 진희나 지혜 청홍 이런쌤들
  6. 6시간전
    강운초 인기많으시던데. 기존에 잘보는쌤들은 로한,고윤,새벽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