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9개월 다 됐는데 노컨 2개월을 넘긴 적이 없어
연락은 상대가 먼저 하기도 하고 내가 먼저 하기도 했어
다시 만날 수 없는 거 아는데 서로 미련이 너무 많아서 계속 질질 끌었던 것 같아.. 다시 노컨 시작한지는 한 달 정도 됐어
상대는 이제 이 관계에 질린 것 같기도 하구..
앞으로 먼저 연락 안 할 생각이긴 한데 이런 상황에서도 상대가 후폭풍 올까??
난 사실 연락이 온다고하면 정리하는 연락일거라는거밖에 없어서 연락을 기다리면서도 무섭기도해..
쓰니말도 맞겠다. 서로 연락주고받으면서 안된다는거만 더 명확해졌다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나는 막판에 상대가 너무 지쳐버려서 회복하고 다시생각해봐달라했는데 그카톡답없고 프사 다 지워버리더라고...
나도 그래서 버티구있어
쓰니말도 맞겠다. 서로 연락주고받으면서 안된다는거만 더 명확해졌다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나는 막판에 상대가 너무 지쳐버려서 회복하고 다시생각해봐달라했는데 그카톡답없고 프사 다 지워버리더라고...
상대가 너무 지쳐서 못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