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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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헤어진지 3주인데
얼굴 못본건 한달이고..
서로 캘린더 구독했어서 나는 계속 보거든
일정 적는 방식도 달라지고 너무너무 잘지내는 거 같아
안헤어졌으면 우리 400일인 날에 약속생기는 거도 속상해
당연한거지만 그냥 너무 속상하고 슬프다

왜인진 모르겠지만 막연히 돌아올 것 같은데
걔는 나 없이도 너무너무 잘 살고 있는 것 같아
어떻게 그렇게 잘살지... 진짜 물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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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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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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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일전
    나도 그사람도 감정은 남았는데 그사람이 예전만큼은 아니라면서 차였는데 대표적인게 가치관 하나 안 맞는 걸로 계속 싸우느라 그렇게 됐던 것 같은데 나랑 비숫하다..
    내 생각도 그래 찬 사람은 조금 더 쉬운가봐..
    쓰니도 재회 원하고 있는거야?
  4.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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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일전
    그렇구나 .. 나도 작년 말쯤부터 거의 변하고 맞아가고 있었는데 그래서 더 아쉬움이 있는 거 같아 말할 사람도 없고 답답해서 안 궁금할텐데 그냥 적게되네 ㅠㅠ 미안해요..
  6.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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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일전
    ㅠㅠㅠㅠ 쓰니는 재회 타로나 사주 봣어?? 연락운이나 재회시기 있대!?
  8. 2일전
    여기저기 봤지ㅜㅋㅋㅋ 근데 다들 시기는 설 지나고 내가 연랏해라 였고... 재회는 다 긍정만 뜨더라 어디를 봐도 근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ㅜ
  9.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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