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점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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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온다…
하루에도 백번씩 걍 포기할까 생각해.. 내가 아무리 신점 타로에 돈 ㅈㄴ부어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휙휙 바뀌는 건데 의미 있나 싶고 내가 이런데 돈 쓸 동안 상대방은 지 놀거 다 놀고 살 거 다 사고 신나게 사는 거 같아서 걍 나도 포기할까싶다… 이렇게 나만 백날 고민해도 상대방이 거절 한번 하면 그냥 끝나는 건데 쌩고생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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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4시간전
    오 나랑 같은 생각…^^ㅜ
    내가 재회하려고 노력하거 타로나 이런거 보ㅓ도 상대방이 거절 또 하면 끝내야할 것 같은데… 내가 아니라 상대방을 다시 나한테 돌아오도록 컨설팅 하라하고싶다
  2. 22시간전
    나도 가끔 그런생각해...
  3. 21시간전
    쓰니 글 완전 공감
    지금 내가 뭘하고있나 싶기도하고..한숨만 나온다ㅠㅜㅜ
  4. 21시간전
    나도 똑같은 생각 나만 절절하고 힘들어하는거같고 상대방은 할거다하고 먹을꺼먹고 웨이팅해가며 핫플도다니고..
  5. 13시간전
    나도 마찬가지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