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8월 사귀고부터 무수히 싸움
2025년 재회 (나의 장문의 카톡, 찾아가서 됨)
2025년 7월 재회후도 무수히싸움
그럴때마다 넌 진짜 안변해 안변할꺼야 반복
1.2일 :제가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허리아픈거 안알아줘서
전남친이 아 얘안되겟다하고 1.2저녁부터 연락안받음
1.3일 : 문자로 허리어떠냐고 내가 이따 가서
청소도와줄께 이랬는데
오지마 쉬고싶어 했는데도 막무가내 가서 울었음
진짜 손싹싹빌고 매달리고 다함
상대는 어이가없어서 웃었다가 화냈다가
무한반복하다 오늘은 진짜 가라고해서
지금 너 자기존중없는 행동이라고까지 듣고감
1.5-6일 : 문자 전화폭탄 그러고 전화받으니까
우리가 20대도 아니고 헤어진다는말을 꼭 해야
헤어진거냐고 자기 안바뀐다고
맘먹었다고 그러길래 생각 좀 더해보라고하니까
자긴 안바뀐다고 너만 힘들꺼라고 했는데도
제발 부탁한다고하길래 ㅇㅋ해서 끊음
그렇게 말하고 또 못참고 잭 집감..
처음 문전박대 아까 이야기한거 잊엇냐고
내가 너 안바뀐다는게 이런거라고 까지듣고
생각 좀더해보라고 하고 집감..
1.10 : 그사이 연락안하다가
이때부터 또 매달리기시작.. 전화100통가까이한거같음
문자도 안봄 주차장에서 기다리는데
상대엄마차 있엇음 허리가 아파서 오신거같았음
엄마가실때까지 기다림 (상대는 내가 엄마온거모름)
그뒤에 다시 올라감
문 똑똑하고 띵동둘러도 인기척없다
우리진짜헤어진거라고 그러길래 내가
아빠죽고 이패턴반복된거같다고 미안하다고 (연민느끼길원했나봄)
문 앞에서 서로 이야기나눔 문은 안열어줌
나 곧 이근처로 친구랑 이사온다고 (이건 친구랑 계획만했지
상대는 모르고있었는데 말해야될꺼같아서 말함)
완젼 경악하고 너 진짜 미친거야? 이러면서
짐은 나중에 맡기고 연락줄께 하고 알겠다하고
집돌아감. 인스타 처음차단
그만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