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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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내는게 맞을까
제너럴타로보고 전화신점보고 한달 두달 기다리면서 사는게 맞는 걸까…
막상 연락이 안오면 좌절하고 다시 우울해지고
또 신점이나 타로 보고 있을 것 같은데..
그 한두달을 마냥 전남친응 기다리는 시간으로만 쓰지 말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는데 그게 안된다구…
하루종일 엑스 생각만 나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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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2시간전
    쓰니 말 완전 공감..
    집에오면 사주보고 안심되고 그러다 또 불안하고..하루하루 너무 힘들다
  2. 22시간전
    저런거 보면서 희망회로 돌리며 하루하루를 버티다가 순간순간 불안감이 터져….오늘도 연락이 안왔다는 사실..
  3. 20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4. 10시간전
    사실 이별이 처음도 아니고 수많은 이별을 해왔지만 적응이 안되네.. 두달 지난 별이가 그저 부러울 뿐 ㅜ 지겨워 이별..
  5. 15시간전
    나도 똑같아 하루하루가 힘들어 어떡하지 ㅜ
  6. 10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