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들아 타로,신점 진짜 잘 맞아??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재회한다 대 못한다 그냥 반반인건데 ㅠㅠ
막 용하다는 쌤들도 어떤 사람들은 나가리고..
둘 다 몇 번 봤는데 신점은 성향이런거를 잘 못맞추고
타로가 그나마 상대 성향이나 내성향에 대해서 좀 맞추시더라고?
결론적으로 둘 다 긍정만 받고 있긴한데 너무 희망고문일까봐 ..자꾸 잘나오니까 기대하게 되는데 나중에 실망하게되몀 어쩌지 싶구
이런거에 돈쓰는 것보단 컨설팅을 받아볼까 싶기도 하공 ㅠㅠ
긍정 나오면 희망고문 같아서 계속 보고
부정 나오면 긍정 나올때까지 계속 보고
컨설팅이라고 다 재회시켜주는 것도 아님...
상대방 성향에 따라 연락오게 만드는 조언이라던가 상대방 풀어주는 방법 이런거 진짜 컨설팅보다 가격도 저렴하니 쏠쏠하긴 하거든...
컨설팅 완전 비추
재회만을 목적으로 하는거라 난 객관적 잘못은 상대임에도ㅠ 상대가 말한 내 잘못에만 포커스 맞춰서 내 자존감 더 바닥친거같애..ㅋㅋ 상대 입장을 좀 더 생각하게 되기는 했지만
비추ㅠㅠ
사주나 타로 신점은 .. 그냥 붙잡을게 이것밖에 없고 나는 주변사람들한테 더이상 말 못해서 여기다 말하면서 마음 안정받고 그래ㅜㅜ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건 ㅇㅋㅇㅋ
아직 공수 시기들도 안와서..ㅎ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