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나한테 쌓인게 있었는데 그래도 좋으니까 계속 만났었어 근데 원래도 안좋았던 상대방의 집안상황이 점점더 안좋ㅇㅏ져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상태였어 그러다 다른 이유로 나랑 다툼이 생겼었고 그날 헤어졌었어(내가 차임)
헤어진당일에는 '나한테 상처를 많이받아서' 라고 했었고
한달뒤에 만나서 얘기했을땐
'혼자가 편하다 집안문제로 너무 힘들고 상황이 너무 버거워서 다른데 신경쓰고싶지않다'라고 했어
그래서 내가
나중에 상황이 좋아지면 만나서 밥이나 먹자
컨디션 괜찮아지면 한번 보자 이런식으로 말했었는데
그런 말도 불편하다고 하지말래...ㅜㅜ
암튼 그렇게 된 상황인데 저사람의 집안일이 언제 좋아질지 알수가 없어...좋아질런지도 모르겠고....
이런 경우엔 답도 없는걸까? 비슷한 상황 재회후기 알려조라ㅠㅜ
한달 노컨하다가 만났던건데 저렇게(집문제때문에 힝들다 혼자가편하다 등) 말한거였거든 한달은 너무 일렀던걸까..?
일단 다시 노컨할 생각이긴한데 세달정도 생각중이야 세달도 짧을까? 답은 없는거지만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ㅠ
겹지인도 없구 인스타도 안해서 동태를 살필순없는데..일단 세달 생각중이긴 한데 그 후론 어떡해야하나 막막해ㅠ
혹시 실패한경험 물어봐도될까? 왜 한달노컨은 금방 지나간다구 생각하게 됐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