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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메세지 보내고 차단이나 읽십당한적 있어??
[0]
아님 연락이어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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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3:53
2시간전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0]
자기를 쥐락펴락하고 자기 예상을 깨버리는 여자에게는 본능적으로 결혼해서 내 곁에 묶어두고 싶다는 소유욕을 느낀다는데..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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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
23:50
2시간전
저가 상담 필요한사람
[6]
6만원 정도로
상담받았는데 대만족이야
요즘 홍보도많은데 여긴 홍보도 안하고
상담받을사람만
받으면 된다 그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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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2:16
3시간전
전남친 단답
[2]
내가 먼저 연락하면 1-2시간 이내로 본인상황만 말하는 단답오는데 이건 방어기제일까 예의상 연락을 해주는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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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1:32
4시간전
나 시술도 받고 염색도 했어
[2]
걔가 지나가는 곳이 나랑 자주 겹치는데 요새 다이어트도 빡시게 하고
최근에 시술도 좀 받고 염색도 했거든
우연인척 지나가는거 자주할건데 마주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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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8:30
7시간전
나는 숨김채팅방에 넣어놨어
[0]
나 걔랑 했던 채팅방 아직까지 못나가고 있거든..근데 눈에 계속 보이면 다시 읽어보면서 울고 그래서 그냥 채팅방 보관함에 보관해서 넣고 숨김처리해놨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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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8:13
7시간전
이번주 토요일 약속..잡았어(단기연애 후 헤어진지3주) 어떤 스탠스를....
[1]
100일 조금 넘게 만났고
헤어질 때 상대는
“네가 내가 만난 사람 중 제일 좋은 여자다.
근데 결혼에 대한 확신도, 내가 널 끌고 가겠다는 확신도 없다”
라는 말로 이별 통보함 ㅎㅎ
살짝 잡는 뉘앙스로 톡 한 번 보냈고
상대는 생각해본다더니 이틀 뒤
“그만하는 게 맞는 것 같다” 해서
나는 그냥 읽고 답장안했어. 할 말은 그전에 했고
이후 인스타 맞팔은 유지 중이었는데
헤어지자 한 당일
-> 새벽에 카톡 보냈다가 메세지 삭제되있다고 뜸
둘만 알던, 같이 보기로 했던 영화
→ 혼자 집에서 보면서 스토리 업로드
내가 친구랑 해외여행 예약한 거 올리니까
→ 20분 뒤 친구한테 여행 가자고 한 카톡 캡쳐 + 바로 예약
카카오뮤직 슬픈 노래로 변경
겹지인(나랑 훨씬 친한 사람)한테
술 먹고
“진짜 예쁘고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것 같다”는 말 전함
이 순서가 계속 반복돼서 고민하다가
헤어질 때 받기로 했던 옷을 핑계로
내가 먼저 톡함 (마지막 톡 내가 읽고 답 안했어서)
근데 기다렸다는 듯이 너무 해맑게 답장함ㅋㅋ
옷 얘기는 안 하고
자꾸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 얘기하면서
“옷이랑 바꾸자”, “언제 줄 거냐” "옷 내가 입겠다"
이런 장난만 3일째…
그래서
“앞에 놔두면 내가 가져갈게” 했더니
또 말 돌리면서 장난만 치고
만나자는 말은 끝까지 안 하길래
내가
“그럼 오빠 좋아하는 케이크 사줄게
나 맛있는 거 사줄 거야?” 했더니
상대가
“니가 케이크 사주면
내가 맛있는 거 사줄 의향은 있다”
그래서 결국
자주 가던 소고기집 말고
오마카세로 약속 잡음ㅋㅋㅋㅋ
어제는 잠들기 전까지
2시간 넘게 서로 카톡방도 안 나가고
장난치고 수다 떨고…
요즘은
“전여친 대식가긴 했지^^”
“사진 잘 나왔더라”
“줄 서 있으면 귀엽긴하겠다"
이게 헤어지자고 한 사람이 맞나 싶다~~~~~~~~!
너무 답답해서 헤어진지 삼주만에 옷핑계로 연락했는데
잘한거같기두해..
근데 친구로 남고싶은건 아닌지 걱정은되서
글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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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
13:55
11시간전
안읽는건 뭐야
[2]
한달만에 보냈는데 안읽네. ㅡㅡ 장문도아니고 걍 안부인데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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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
13:27
12시간전
나 오늘 남편 잡으러 가
[1]
2주동안 사주타로신점에 200넘게 태우고
도저히 이렇게 살다간 제명에 못살 거 같아서
오늘 죽이되든 밥이되든 남편이랑 얘기 좀 하려고
회사 앞에 찾으러간다
참고로 봤던 모든 선생님 중에 한명 빼고 다 긍정공수 주셨어
화해 잘 하면 공수 후기 들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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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
10:18
15시간전
남자 심리 봐주라..
[3]
헤붙커플이었어 일 년 만나면서 50번은 넘게 헤어진 듯..
항상 헤어지자 한건 나였고 붙잡는 쪽이 남자였어
헤어진 건 25.5월이고 8개월 됐어
헤어지고 얼마 전까지 주기적으로 몇 달에 한 번씩 연락했었어
내가 헤어지자 해놓고 2주? 지나서 내가 엄청 붙잡았는데
원래 안 그러던 남자가 너무 단호하길래 포기하고 연락 끊었어
그러고 7월에 상대가 후폭풍 연락 와서 두 달 썸 타다가
상대의 너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고 내가 또 그만하자 했어..
걔가 엄청 붙잡았는데 내가 싹 차단하고 연락 끊음
그래놓고 내가 또 미련 남아서 ㅠㅠ!! 10월 말에 연락했었는데
나한테 마음 없는 것 같다고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길래
그냥 알겠다고 포기하고 지냈었어
그리고 12월 말에 내 생일이었는데 생일 연락 왔고
나중에 얼굴 한 번 보자 얘기도 나왔고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거든??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겹지인한테 내 얘기 하면서 다시는 못 보는 사람..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었대ㅠ
그리고 내가 1월1일에 새해 연락 보냈는데 처음에는 고맙다 너도 좋은 일만 있어라 했는데 내가 연락 이어나가려 하니까 갑자기 연락 텀이 엄청 길어지고 단답만 하더라
걔가 중요한 대회가 있어서 내가 대회 전에 얼굴 볼 수 있냐 했는데 당분간은 안된다길래 당분간이 언제까지냐 물엇는데 읽쓉당햇구.. 그러고 일주일 뒤에 앞 대화 언급 없이 그냥 대회 잘 하고 와 햇는데 안읽씝..ㅠ
걔랑 연락 수단이 페메거든?? 왜냐면 내가 싹 다 차단했어서.. 걔가 마지막 연락을 여기로 보냈어서 여기로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 요새 페북 잘 안 쓰잖아 걔도 나랑 연락할 때 아니면 활동 아예 안 해 근데 몇 분 전 활동은 뜨는데 읽지는 않앗더라고.. 안읽을거면 아예 들어오지도 말지 뭐하자는건지도 모르겠고
얘가 원래 절대로 연락 무시하는 애가 아니거든??
내가 진짜 전화 미친듯이 걸고 디엠 연락 매달렸을 때도 차단은 물론이고 답장을 안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애라 더 이상해
그리고 얘가 단답은 하면서 내가 연락하는 거 불편하지는 않다고 했었어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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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26.01.19
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