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톡톡
톡톡
재회 베스트
재회 톡톡
재회 후기
재회점
재회 컨설팅
재회 주파수
재회별 안내
문의게시판
공지사항
나 재회했다..ㅎㅎ
[9]
https://jhstar.co.kr/sub/board-view.html?bo_table=tarot&wr_id=277654
이 글 썼었는데 저 글 쓰고 일주일? 정도 뒤에 연락왔어
절대 안올꺼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이 간절히 바라면 이뤄지는게 맞나봐
진짜 뜬금없이 한번 만나자고 연락 와서 약속 잡고 만나서 얘기 했구
그 뒤로 연락 계속 이어나가다가 재회성공!
타로랑 신점 보면서 긍정 부정 둘 다 떠서 심란했었는데
긍정 뜬 것중에 연락 오는 시기 정확히 맞춘데도 있고
틀린데도 있어서 시간 나면 맞틀 정리 해볼께
그때 댓글로 응원해준 별이들 너무 고마워!!
좋아요
0
조회수
87
17:55
3시간전
답장이 온 게
[22]
관계의 종결인지 일시적 밀어내기인지 모르겠어..
좋아요
0
조회수
76
14:42
6시간전
재회 가능성 있는 사람 솔직히 얼마나 될까?
[5]
재회는 진짜 어렵고
현실적으로 대부분 재회 못 한다,
가능성은 10% 정도라는 말 많이 보잖아
근데 또 재회별 보다 보면 재회 성공한 글도 계속 올라오고
그냥 재회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이 없으니까 성공 사례를 못보는거 아닌가 싶어
재회가 정말 극소수만 되는 건지,
재회할 맘 없는 사람이 더 많이 남아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좋아요
0
조회수
87
14:30
6시간전
사주나 타로
[18]
사주나 타로 처음 보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무작정 3일하고 4일에 한 번씩 후기가 괜찮으신 분들한테 봤어요..
근데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상황설명을 해달라고 하셔서 다 해드렸는데 그렇게 다 자세하게 말하면 그냥 그거대로 해석해주시는..? 느낌이 좀 있어서 다들 어느정도의 상황 설명을 하시나요..!? 헤어진 날짜, 만난기간, 나이, 헤어진 이유 를 말하고 그래서 그 친구가 시간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라고도 설명을 했었어요 ㅠ
어떤 식으로 질문하고 어느 정도까지 상황 설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좋아요
0
조회수
64
13:53
7시간전
istj남 어떤 맘일지 같이 고민해주라 제발 부탁해ㅜㅜ
[7]
나는 infp 28살 여자고 남자친구는 29살 istj야
시작은 친구 소개로 만나서 남자친구가 첫눈에 반해 끈질긴 플러팅 끝에 썸 한달 반 후 만나게 됬었어
내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하더라고
연애 기간은 총 1년 반이고 엊그제 크게 다투고 시간 3-7일 시간 처음으로 가져보자 우리가 요새 자주 다투는게 뭔가 서로 다른 성향때문인거같은데 해결책을 찾아보자했어
근데 만난기간 중 시간을 가져본게 처음이라 불안한 맘에 원래 수요일날 보기로했는데 내가 월요일에 오빠 생각 다 하면 나한테 연락 달라했잖아
나는 다 했어라고 얘기했고 남자친구가 전화가 와서 얘기하다 왜 이렇게 늘 급한지 나에게 시간을 더 줄 순 없는지 나는 너무 우리가 달라서 이게 누가 잘못됫고 잘됫고 아니라 이젠 너무 지쳤다 그만하고싶다했어 그래서 울다 결국 받아들였고 난 얼굴 보고싶다했지만 남자친구는 흔들릴거같아서 싫자
그치만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싶어서 sns는 끊지 않겠다하더라고
그러고 갑자기 화요일에 전화와서는 흔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수요일에 얼굴보고 얘기하자 했고
내가 그래 결말이 어떻든 얼굴보고 끝내자 했어
그런데 막상 만나는 시간 정할때도 오빠가 4시반에 뒤에 학원때문에 가봐야한다고 해서 2시쯤 볼까?했더니 아니 11시에 보자 일찍부터 봐라고 하고
와서도 부정적인 자기가 내린 결정에 대한 철회가 고민된다 나는 사실 여기 역에 내려서 까지도 No였다라고 하더니
내 말을 듣고 근데 마음이 반반 중립으로 바뀐거같다고 원래 같았음 기존에 모든연애는 그만하자 하면 다 차단하고 연랃을 받거나 만나본 적도 없는데 그래도 자기는 보고 얘기하고싶었다
근데 사실 나는 너가 월요일에 전화만 안했어도 한번 더 힘을 내보려고 했는데 이번엔 그 전화는 패착이었다
그러면 우리 아예 연락하지않고 2-3주에 한번씩 밥먹고 카페가면서 지금은 너무 지친 내 마음이 연애를 다시 할수있을지 좀 지켜보자
이기적으로 사랑을 줄 수 없는 상태에서 널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 하더라고..?
그리고 우리 둘 다 뭔가 시기적으로 취준+취업은 햇으나 이직준비 등등 약간 과도기라 둘 다 좀 자기계발로 쉬는 시간이 필요할거같대
그치만 자기 인생에서 제일 사랑했고 실제로 내가 최장기간 연애긴해!그만큼 가장 감정적으로 힘들게 한 사람이래
그래도 나한테는 늘 예외가 있었고 수많은 기회와 기대가 있었어서 자기도 자기 마음이 지금은 힘이 없는 마이너스라면
그냥 정말 0까지만 회복하면 다시 시작하고싶다는데
전화번호 저장한 이름 ❤️나 카톡 바꾸지않겠다고 그대로 두고 잠정적 시간을 갖는 걸로 해보자하더라고
근데 완벽하게 돌아올수있다라는 확신은 아직 자기도 모르겠대 생각할 시간이 정말 필요하다고..
힘들게했던만큼 기다려주는게 맞을까?
정말 진심으로 돌아올 확률이 있어보여?
시간가질때도 저 날에도 집 앞까지 데려다 주곤 갔어
연애 1년반 내내 집 문앞까지 데려다주고 가던 사람이야
주변에 내 자랑도 많이 하고 정말 잘해줬었어..
학생땐 내 여행경비 데이트 비용 다 남자친구가 1년가까이 부담할정도로..
좋아요
0
조회수
39
13:32
7시간전
얘들아 이거 심리 뭔지 한 번 봐줄 사람?
[28]
의견이 다 달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 ㅠㅠ
좋아요
0
조회수
59
10:26
10시간전
가볍게 VS 진심 뭐가 맞는걸까ㅠㅠㅠ
[16]
연애기간은 3년 알고 지낸지는 한 20년 가까이 된 전남친이 있는데 헤어진건 8월 중순쯤이야...갑자기 한순간에 대뜸 지친다 미래가 안보인다 그만하는게 맞는 것 같다. 이러면서 이별을 통보했어...그렇게 난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서 2주 정도 시간을 가지고 다시 얘기해보자 했지만 그 시간이 전남친은 정리하는 시간이 된 것 같더라고ㅠㅠㅠ 그래서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 한 2주 뒤에 내가 뭐 너어톡 같은 그지같은 느낌으로 장문을 보냈는데 한 2주 뒤에 답이 오고 그래도 아닌 것 같다라는 식으로...ㅠㅠㅠ
이후에 한 한달 정도 후에 내가 또 그 친구 찾아가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이제 난 이렇게 이렇게 할 생각도 있다 뭐 얘기했는데 흔들린 듯 싶더니 그 다음주에 다시 만나서 얘기했을 때 그 흔들림은 없어지고 더 단호해졌더라고 그래서 그땐 그냥 아 지금 이 친구를 냅둬야 겠다 생각하고
두달 반을 공백기를 보냈어 악착같이 버텼지.
그리고 그 친구 생일 때 뭐 물어보는 식으로 연락해서
생일 축하한다 했는데 고맙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답이 와서
읽고 답을 안하고 또 한 2-3주 뒤에 그 친구가 일하는 분야에서
조언을 얻을게 있어서 연락을 했는데 정말 공적인 느낌으로 톡을 했어 나도 상대방도.
이렇게 한 이유는 내가 지금 컨설팅 받고 있는 업체에서 이미
할거 다했으니까 이런식으로 천천히 다가가서 상대방의 방어를 허물어야 한다. 그 틈을 공략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나 싶어서 다른 곳에 한번 더 문의를 하니까 왜 뻘짓을 하고 있냐고 내가 했던 모든 말과 행동이 상대방이 듣고 싶은 핵심적인 말이 아니다. 그니까 상대방도 설득이 안됐던거다. 그러면서 다시 후처치를 하고
진짜 바뀌었다는걸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 만나자!
나 이렇게 됐다. 이렇게 하라는데
혹시 조언이나 경험담 공유해줄 사람ㅠㅠㅠㅠ
헤어진지 6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이렇게 아직도
아련하고 못잊고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후회없이 해보려면 2번쨰가 맞는 것 같은데
진짜 영영 끝나버리면 또 버틴 6개월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정말 요즘 미쳐버리겠어ㅠㅠㅠㅠ괜히
다른 업체가서 또 상담 받았나봐ㅠㅠㅠㅠ
좋아요
0
조회수
79
10:22
10시간전
언젠간 한번보자는 전남친
[5]
헤어지고 한달뒤쯤 내가전화했는데 걔는 정리하자는, 내가 잘못한것에 대해 말해주는 말들을했고 그건이해했는데 언젠간 보자 이런류의 말을 한 통화중에 4번이나 했는데 의도가 궁금해ㅜㅜ!
•악영향을 더 이상 주지 마렴. 서로 너도 나한테 주지 말고 나도 너한테 주지 않을 거야 이게 좋은 길이다 이게. 그러다가 언젠가 1번쯤 만나지 않겠니
•내가 네가 보고 싶다 그립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내가 너한테 연락을 하겠지 근데 그러지 않아 지금은 그냥 내 삶 살기 바빠 연애도 안 해 걱정하지 말고
•지나간 것을 후회하지 말고 기회가 있으면 만나겠지
•잘살아. 잘 살고 기회 되면 언젠가 보자. 지금은 너를 신경쓸 삶의 여유가 없다. 나도 너가 인간적으로 싫은 게 아니었어 근데 뭔 말인지 알잖아 우리.
•그래 언젠간 기회되면 보자. 내가 정말 내 삶이 풍족하고, 내상황이 안정되고하면
딱 워딩으로는 이런말을했오
좋아요
0
조회수
89
01:31
19시간전
나 어떠케..?
[9]
헤어진지 1년되가고 연락끊은지도 3-4개월 지났는데
오늘 그냥 연락이 보내고싶은거야
그래서 잘자 이렇게 보냈어 그냥 이유없이!
근데 ..답장왔다?
좋아요
0
조회수
169
01:00
19시간전
헤어지고
[1]
내 잘못이 아니라 상대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근데 누가봐도 상대의 성격 문제로 여러번 다퉜고 마지막에도 상대 문제로 인해 싸우게 됐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ㅋㅋㅋ
차마 잡지도 못하겠어
좋아요
0
조회수
36
21:58
2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