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톡톡
  1. 홍카페 ㄷ.ㅅ.ㅅ.ㄴ(ㅗㅜㄹㅓㄴㅕ) [0]
    재회 시기나 연락 공수나 맞은 분들 있어요??
    좋아요0
    조회수4
    03:52
    2시간전
  2.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0]
    헤붙헤붙을 서로 여러번 했어
    이번앤 그 말을 듣는 그 사람이 너무 차가워보였고
    사실상 내가 차인게 맞는 것 같아

    재회하고싶지만
    재회하면 안된다는 마음이 공존해

    붙잡아보고싶기도 한데
    이번엔 정말 차가운 반응이 나올 것 같아서 ㅎㅎ
    말을 못 걸겠다

    그 사람은 내가 자기 카톡을 차단한 줄 알텐데
    어제 이 시간즈음에 마지막으로 프로필을 보고 가더니
    더 이상 염탐도 안하더라

    같이 쓰던 것들을 그 사람도 하나씩 정리하고 있어

    이제 남은건 우리가 같이 쓰던 블로그에서 로그아웃하는거랑
    웨딩홀 취소하는거
    내 물건 택배로 보내주는거 이렇게 세가지겠더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같네
    좋아요0
    조회수7
    02:23
    3시간전
  3.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따로 놀아요 헤어진지 두달 [1]
    헤어진지 두달 넘었는데 아직도 그 사람 흔적만 찾아다니면 어떡해..? 그 사람 집근처 가서 집에 있는지 등등 미치겠어 ㅠㅠ 유튜브도 하루종일 재회, 불안, 회피형 이런거만 찾아보고 아침에 눈 뜨면 절망이야.
    근데 상대는 내가 정말 사랑했지만 다시 만나면 안되는 사람이야 폭언이 심하거든 화가나면 감정조절을 못해
    그래서 내 심연에는 그래 이 사람이랑 헤어져야해 하는데 마음은 그렇지가 못하니까 너무 괴로워...... 아는데 왜 나는 계속 사랑하는걸까 ...
    끊어내지 못하는 내가 한심하고 지치고 정말 싫어져 ㅠㅠ
    나는 불안형애착에 분리불안도 심한 것 같아
    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을까?
    나 정말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데 스스로를 계속 괴롭히는 생각밖에 못해서 극복하는 방법을 정말 간절하게 알고 싶어.

    지나치지 말고 조금만 도와줘 부탁할게ㅠㅠ
    좋아요0
    조회수40
    21:29
    8시간전
  4. 타로에서 부정 받고 재회한 사람도 있어? [8]
    타로에서 상대방은 이미 정리 다 했다고 하네.. ㅠㅠ
    좋아요0
    조회수91
    19:52
    10시간전
  5. 얘들아 오늘도 수고했어! [1]
    저녁이나 맛있게 먹자!!
    예쁘고 멋있어지자!!
    다들 자기를 가꿔보자!!!!!
    좋아요0
    조회수17
    18:57
    11시간전
  6. 노컨기간 어느정도가 제일 적당해? [2]
    1. 일주일
    2. 한달
    3. 한달이상
    (한달이상이라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알려줘ㅠ)
    좋아요0
    조회수59
    18:35
    11시간전
  7. 재회 관련 얘기는 아닌데 [8]
    별이들은 외적인 이상형이 아니어도 부가적인 것이 (능력이나 성격이 잘 맞다) 좋으면 만날 수 있어?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5년 친구 중 한명이 마음을 표현해 버렷네.. 외적으로 나쁜 건 아닌데 키가 너무 아쉬워 ㅠ (전남친이 다 컸어) 근데 성격도 잘 맞고 내가 힘든 일 있으면 친구로서 의지를 많이 했어 그리고 능력이 너무 좋아 같은 직종인데 이 분야에서 능력이 너무 뛰어난달까.. 그래서 단순히 존경인지 나도 이친구한테 호감이 있는지 모르겠어 전남친도 신경쓰이는데 하 미치겠네
    좋아요0
    조회수29
    17:54
    12시간전
  8. 절대 연락 안올것 같은 사람이 [9]
    연락 안올것 같던 사람이 연락 온적 있어?
    타로에서 올거라고 하는데
    혹시나 진짜 안올것 같은 사람도 온적 있는 사람!
    좋아요0
    조회수170
    16:34
    13시간전
  9. 이게 정상인지 판단좀 [2]
    온 마음 다 쏟아서 사랑했던 사람이었고
    하필 첫사랑이었고
    그렇게 5년을 사귀다 헤어졌는데
    진짜 아무것도 못 하겠다.
    하루 종일 멍하고
    밥도 안 넘어가고
    웃는 사람들 보면 이유 없이 더 힘들어지고
    ‘내가 왜 살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도 있어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
    다들 쉽게 하는데
    나는 그 말이 전혀 와닿질 않아
    너희도 이랬어?
    아니면 나만 유난인 거야?
    좋아요0
    조회수51
    14:54
    15시간전
  10. 여기 나만큼 전남친한테 매달린 사람 있을까? [9]
    헤어진 다음날
    전화 30통 넘게 걸고
    장문 카톡 보내고
    집 앞까지 찾아감

    며칠 뒤엔
    일하는 곳도 찾아갔고
    전남친 지인 인스타 디엠으로 연락해서
    설득 좀 해달라고까지 함

    지금 생각해보면 나라도 질릴거 같은데
    그때는 진짜 미쳐 있었던 것 같음
    이성 이런 거 하나도 없었음

    나처럼 질리도록 매달려봤던 사람 여기 또 있어?
    지금 잘되가고 있는지 궁금해..
    좋아요0
    조회수123
    14:35
    15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