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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락해봐도될지 답변좀 남겨줄사람 ㅠㅠ
[2]
헤어지고 여러번 붙잡았는데
읽십으로 마무리됬고
최근에 내 스토리를 여러번 봤더라구 (맞팔아님)
( 어떤글에서 스토리 보는건
미련이 아니라 상처줬던게 미안해서 잘지내는지 궁금해서라는 글도 봤거든 )
그리고 8개월만에 캘린더에서 사라지더니
다시 나타났어 (개인정보관련된건 아닌거같아 실험해봤어)
연락해봐도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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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5:29
2시간전
카톡ㅌㄹ 한분만 추천해줘
[0]
한번도 이런거 봐본적이 없고 정보도 없어서
누구한테 받아야 할 지 모르겠네 ,,
받아 본 사람 후기좀 알려줄 수 있어?
나 깨붙깨붙 100번쯤 했는데
요즘도 뭐만하면 헤어진다 어쩐다 이래서
신경이 너무 쓰이네…
속마음 보다는 앞으로의 연애운? 을 잘 보시는 분이었음 좋겠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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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5:19
2시간전
사주나라 어떤가요 ..
[4]
헤어진건 아닌데 거의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상대를 위해서 보내줘야 하는데 그럴 자신도 없고 안헤어지기에는 미래가 없어요 지금
연애를 늘 해오면서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 감당을 못하겠어요 ... 밥도 이틀째 못먹고 있는데 밥맛도 없고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그런 느낌 ?
타로에 의지하고 싶지는 않지만 .. 마냥 그것만 가지고 믿지도 못하겠고 좋은 답변이 와서 믿었다가 다시 무너지는것도 지금 너무 힘이 들거 같은데, 그럼에도 어디 얘기히고 버틸 곳이 없어서 안정이 필요해요 ㅜㅜ
혹시 누가 좋을까요 ..?
신점에 ㄱㅂ님이랑 타로에 ㅎㄴㅈ님만 봤는데
ㅎㄴㅈ님은 뭔가 후기도 좋고 평이 좋아서 그런지 그럴싸한데 맞는지 애매하고 그래요 ㅜㅜㅜ
아 근데 저렇게 초성어로 말해야 하는건가요 ..?
제가 이런 글은 처음 남겨봐서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글 재주가 없어서 일단 간략히 적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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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3:06
4시간전
헤어진지 9개월 지났는데
[2]
이제와서 갑자기 이러는 것도 나도 웃기긴한데
자존감 회복도 안되고 최근에 이런저런 복합적인 일들이 생기니까 정신병 생길거 같아.
재회하고 싶은 마음도 있긴하지만 이렇게까지 시간 지나서 연락 온 것도 없고, 이별 사유도 제대로 못 듣고 내 잘못도 아닌 거 같은데 내가 죄인인거 마냥 취급당하면서 까지 다시 만나야하나 싶다.
이제와서 그러는 게 맞나싶긴한데 너무 답답해서 왜 그랬냐고, 그렇게 숨기면 좋은 사람이 될 줄 알앗냐고 던져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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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2:27
5시간전
연락
[16]
다들 언제 먼저 선연락 할 거야 ?
생각해둔 날짜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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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1:52
6시간전
왜 스토리숨겼냐고 물어보면 안되는거겠지ㅜ
[4]
재회하고싶으면 그냥 가만히 받아들이는게 맞겠지.. 사실 헤어졌으니까 상대방 맘인건 알겠는데 슬프네
차라리 언팔을 하지 싶다가 그건 아니어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오늘 딱 음! 좀 괜찮은듯! 하고있었는데 또 이렇게 쉽게 무너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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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
02:32
15시간전
ㄹㅂㅅㄹㅅㄹ 상담 받아 본 사람있어?
[4]
혹시 여기 멘트 짜주는 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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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7:42
24시간전
다들 행복해?
[3]
근데 우리 인생이 긴데...2030대는 정말 치열하게 사랑하고 배우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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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
17:27
24시간전
이유가 뭐든 통보이별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4]
배려랍시고 진짜 이유를 숨겨서 통보하는 게 악질인게 통보받는 사람은 온갖 상상을 하다가 외모때문인가, 성격때문인가 스스로에 대한 생각에 빠져들게 되면 그만큼 자존감 떨어지고 회복하는데 오래걸리는 거 같아...
게다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언젠가 해결하겠지만 해결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건 전 연인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사람, 기회에서도 그것만 생각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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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26.03.09
1일전
헤어지고 차단까지 하는 심리 뭐야
[11]
사귈때 날 많이 좋아했던 사람인데 헤어지고 차단까지 하는 심리 뭐야?
우리는 사귀면서 싸운적도 없어
내용을 얘기하면 10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랑 결혼 가치관 때문에 헤어졌어.
나는 결혼 생각이 있었고, 남자친구는 없었어.
그래도 헤어지기 전에 두 번 정도 아주 짧게 이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 다시 해보겠다고 잡아서 다시 만나게 됐어.
초반에는 정말 잘해줬고 사이도 좋았는데, 사귀면서 결혼 이야기로 계속 부딪히니까 나중에는 남자친구가 점점 지치는 티가 나더라.
나도 결혼 생각 있는 줄 알고 시작한 연애라서 최대한 서운한 티 안 내고 쿨하게 잘해주려고 노력했어. 그냥 열심히 사는 좋은 여자친구처럼 보이려고 나름 많이 참고 맞추면서 만났던 것 같아.
근데 결국 또 결혼 가치관 때문에 헤어지게 됐어.
이번에는 읽ㅇ 당했고, 4일 정도 지나서 카톡이랑 전화 차단됐어.
(원래 안 하는 게 맞는 거 아는데 4일동안 내가 매일 카톡 하나, 전화 한 번은 했었어.)
지금도 바쁘게 살면 괜찮아지겠지 싶어서 계속 뭔가 하려고 하는데, 틈만 나면 생각이 나.
아직 많이 좋아했나 봐 너무 힘들다.
차단까지 한 거 보면 상대는 이미 마음 정리한 건가 싶기도 하고 나만 이렇게 아쉬워하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해.
솔직히 다시 연락 오면 붙잡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정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결혼 가치관 하나 때문에 헤어진 게 너무 속상하다.
내가 이럴려고 결혼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나처럼 가치관 때문에 헤어진 사람 있어?
차단한 사람 심리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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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3
2026.03.09
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