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톡톡
  1. 상대방이 내 인스타 스토리를 아예 안보는데 [3]
    친구고 겹지인이 힘들어한다는 얘기는 해줬거든?
    근데 맞팔 안 끊고 나는 스토리 가끔 올리는데

    1. 아예 안봄
    2. 숨김
    3. 몰래 봄(비계는 아닐 것 같고 반씩 넘겨서 하는 그거?)

    뭐가 제일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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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7
    03:15
    3시간전
  2. 카톡에서 친구 삭제하면 생일 알림 안떠? [2]
    상대방은 나를 삭제했고
    나는 상대방을 친구로 둔 상태면
    생일인 친구에도 안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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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9
    03:13
    3시간전
  3. 생일축하해 [1]
    이틀 전에 전남자친구 생일이었어 다른 사람들은 생일날 연락 올까봐 차단 풀어둔다던데 얘는 그런 것도 없었어 생일 상관 없이 전화는 차단 풀어놨을텐데 그냥 문자로라도 생일축하해줄 걸 싶고
    그냥 걔 생일 전후로 너무너무 기분이 다운 되어있어 너무 내 이상형이었어서 보고싶기도 하고 염탐은 맨날 하면서 어떻게 연락 한 번 없나싶고
    너도 내가 생일축하해줄까 기다렸었으면 좋겠고 내 생일에 너도 내 생각에 하루종일 기분 안 좋았으면 좋겠고
    단추구름아 생일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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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4시간전
  4. 두번째 이별한 기분 [0]
    차이고 3개월 정도 있다가
    내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기도 했는데
    나랑 재회할 생각 없어 보이더라
    시간이 지나면 조금이라도 깨닫는 게 있을까 헛된 기대를 했어
    마음 없는 거 직접 들으니까 두번 거절 당한 기분이다
    시간이 지나도 아직도 울고 있는 내가 싫다 ㅎㅎ..
    이제 정말 하산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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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3
    01:50
    4시간전
  5. 평소에 인스타 잘 하지도 않으면서 [0]
    왜 이렇게 활발해 이번 명절에 아아 연락 참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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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2
    23:47
    6시간전
  6. 공수가 같을 수도 있어요..? [2]
    5일동안 다른 분들한테 타로를 봤는데요.
    죄다 같은 카드에 흐름이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영 이상하다 싶어서 제가 뽑는 진행방식으로도 해봤는데 똑같이 나오는데 이건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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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31
    23:37
    7시간전
  7. 3년만난 남친 [3]
    3년만난 남친이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고 헤어진지 2주에 제가 만나자는 식으러 연락을 했어요
    근데 그톡을 읽고 차단했어요 전화도 차단 당한상태라 연락 수단이 없어서 차단당한지 11일뒤인 오늘 오후 10시쯤에 인스타 계정을 만들어서 제가 남친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중문으로 보냈는데 남친이 비공개 계정이고 지금 인스타를 깔았는지 안깔았는지도 정확하지 않은데 이상태에서 부모님폰으로 인스타 디엠 보냈으니 확인해달란 식으러 문자라도 보낼까요 .. 차단당한건 처음이라 정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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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8
    23:00
    7시간전
  8. 헤어진지 2주 정도 됐고 어제 연락해봤어 [5]
    답장은 나름 좋게 마무리됐는데 정리하는 느낌이 강했어
    오늘 다시 연락해서 종종 연락하고 지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오히려 안좋을까..?
    상대가 시간을 더 가지면 아예 정리해버릴까봐 걱정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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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6
    9시간전
  9. 본인잘못으로 헤어지고 재회한 별이들있어? [10]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굴어서 남친이 지쳐서 떠났어
    싸울때 안져주고
    상대 상황 힘든데 나 서운한것만 말하고 안풀고
    일하는데 연락 안한다고 뭐라하고.. 하
    진짜 ㅂㅅ같다 이나이먹고 왜그랬는지
    상대 나한테 맞추려하고

    이렇게 내문제로 남자가 지쳐서 헤어지자했는데
    재회한별이들있니..?
    있으면 어떻게했는지 썰좀풀어줘

    나진짜 자책과 후회때문에 죽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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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10시간전
  10. 주절주절..써보는 내상태와 현재 마음 [0]
    그냥 주절주절 긴글이고 읽기 귀찮으면 그냥 조용히 나가줬으면해...

    나는 나이많은 남자고 25년 12월19일에 날벼락맞았어..

    17일18일 사소한 다툼이 있었고 19일에 풀어주려고 집으로 찾아갔어

    갔는데...대형 폭탄을 터뜨리더라고....

    "나 남자생겼어" 라고...그것도 아주 당당한 눈빛으로 나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이야...

    그 얘기듣고 그자리에 주저앉았어...7개월 조금 넘게 만났거든..

    7개월동안 추억도 나름 많았고 취미생활도 같이 즐겼었어

    찾아간 시간이 밤9시 좀 넘어서였는데 나한테 통보하고

    그놈 만나러 나가더라고....나가기 전에 내가 물어봤어...

    나 : "왜 그런거야..? 뭐때문에...?"

    그녀 : "오빠를 봐도 설렘이 없어"

    나 : "그럼 날 만나면 어땠는데?"

    그녀 : "편안함 밖에 없었어"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 원래 사귄 초반에 설렘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편안해지는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그렇게 편안해져야 오래갈수 있는 연인이 되는거라고...그렇게 믿고 있었거든...

    근데 고작 설렘이 없다는 이유로...그렇게 바람을 피고...

    근데 더 기가막힌 사실은 그 바람핀 상대남자놈도

    아직 나를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전여친한테

    접근한거였어 그리고 한번 그놈하고 통화할 기회가 있어서 해봤는데 진짜 인성 노답이라는 생각이 절로들더라고...

    나는 어차피 엎질러진물이고 남자다운 사과한마디 바랬던건데...내가 ㅂㅅ이었던거지...

    이놈이 한다는 말이 충격적인게..

    "유부나 기혼도 아닌데 뺏은게 잘못인가요?"

    ㅎㅏ...87년생이던데...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남자놈이...참..

    인성이 박살났더라고....

    그러고 그 이후에 보니까 그년놈들은 나한테 죄책감 안느끼려고 12월 31일까지만 썸타고 1월1일부터

    디데이 설정했더라고...

    진짜 짐승만도 못한 년놈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내가 저말들었을 당시에 저 개만도 못한놈 잡아죽이려고

    신상따고 있던와중에 그냥 관두자 알아서 망해라 하고 말았거든..

    그냥 글만보면 뭘그렇게 예민하게 구냐? 오바한다 라고 할순 있지만

    진짜 직접 당해보면 누구든 눈돌아가서 눈에 뵈는게 없을정도로 화가날거야

    내가 저렇게 상대놈한테 농락까지 당하고도

    여길 기웃거리는 이유는

    재회라는 의미가 나한테는 좀 다르거든...

    그때 저놈하고 통화하기 직전에 그년하고도 통화했는데

    그때 내가 마음속에 응어리를 욕을해서라도 다 풀었어야 하는데

    응어리를 다 토해내지 못해서 지금까지도 아프고 힘들고 억울하기 까지한거같거든...

    나한테 재회는 내안에 응어리를 다 토해내는 시간이라고 얘기하고 싶네...

    대부분 의미없다 그렇게 해서 너한테 남는게 뭐냐 이러겠지만

    내가 진짜 소심하기도하고 억울한건 못참는성격이라...

    한번은 풀어야 내가 회복이 될거같아서야...

    참 글쓰다보니 내가 참 못났네..

    끝까지 읽어준 별들한테는 진짜 고맙고

    욕은 하지 말아줘 나도 답답해서 쓴글이니까...

    글로나마 쓸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그런거니까 이해좀 해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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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
    10시간전